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가 모바일 HD 링크(MHL)와 USB 동영상 재생 기능을 추가한 23형 광시야각
HDTV 모니터 ‘심미안 EMT2301HT 엣지’ 출시 소식을 전했다.
심미안 EMT2301HT 엣지는 기존 EMT2301HT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패널을 TN에서 IPS로 변경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에 보여주면서 동시에 충전이 가능한 MHL 기능을 추가했다.
광시야각 패널로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색 왜곡이 없고, 노이즈 회로 장착으로 움직임이 빠른 화면어세도 또렷한 화면을 구현한다. HDMI를 비롯해 USB, D-SUB, 컴포넌트, COAXIAL, 안테나 입력 등 다양한 포트로 주변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니터와 TV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리모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최성운 아치바코리아 책임연구원은 “EMT2301HT 엣지는 HDTV뿐만 아니라 MHL, USB동영상 재생 기능을 달아 용도를 넓힌 제품으로, 색재현률이 높은 IPS LED 패널 장착으로 모니터는 물론 TV 시청에도 높은 만족도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심미안 EMT2301HT 엣지는 14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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