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세계 각국의?문화상품을 경험하는 디자인 스토어 디트랙스(dtracks)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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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2층 맞이방에 한국, 미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문화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 스토어 디트랙스가 1월17일 오픈한다. Creative Lifes
- 세계적 디자인컨설팅그룹 ‘이노디자인(대표 : 김영세)’이 스토어 및 BI 디자인
- 굿디자인(good design)과 롱 라이프 디자인(long-life design)을 모토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 제공
- 이노(INNO) 브랜드의 제품인 이노웨이브, 이노튜브, T-Line 등 모든 상품 라인이 전시 및 판매   
- 오픈미디어갤러리 ‘GALLERY 247’을 통해 신진 작가의 참신한 미디어아트 선보여



서울역 2층 맞이방에 한국, 미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문화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 스토어 ‘디트랙스(dtracks)’가 1월17일 오픈한다. ‘Creative Lifestyle Guide’를 표방하는 셀렉트 편집샵 디트랙스는 굿디자인과 롱라이프 디자인을 모토로 국내외 유명 디자인브랜드, 신예 디자이너 중에서 특별히 선별한 280여 브랜드 4,500여 아이템을 선보이며,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로의 경험을 제안한다.

일상에서 창의적인 굿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구를 비롯하여 디자인?장식소품, 가죽소품, 여행상품 등을 비중 있게 선보이는 디트랙스(dtracks)에 입점되는 이노디자인의 브랜드 이노(INNO)의 제품은 이노웨이브, 이노튜브 등 이노디바이스 라인에서부터 접시, 머그, 향초, 숄더백, 파우치 선글라스, 넥타이 등 T-Line제품 라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전개된다.
 
디트랙스의 ‘스토어와 BI’를 디자인한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는 “서울 도심의 인천공항이라 불리는 서울역은 한국과 세계를 연결시켜주는 곳으로 가장 한국스러움이 필요한 장소이다. 차경(借景), 기둥, 띠살문 등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디자인함으로써 디트랙스를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한국의 美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다. BI 심볼 또한 핵심철학인 ‘design’의 첫 알파벳 ‘d’에 한국의 색인 ‘오방색(五方色)’을 입혀 입체적으로 형상화했다.”라고 전했다. 
 

디트랙스는 ‘서울역’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디자인과 미디어 아트를 쉽게 접해볼 수 있도록 오픈 미디어 갤러리 ‘GALLERY 247’을 운영한다. 오픈을 기념해 갤러리 247에서는 이상현(원광대 서예문자예술학 교수), 최석영(감성놀이터 대표), 이이남 작가 등의 미디어아트 9편을 선보인다. 앞으로도 여러 방면의 미디어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GALLERY 247’은 24시간 7일 내내 열려있다는 의미의 미디어 프로젝트이다.
       
이노디자인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이노(INNO) 제품 구매자에게 뮤지컬 ‘삼총사’ 티켓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20일부터 이노디자인 공식 페이스북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노디자인와 이노(INNO) 브랜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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