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대표 이영수)가 전문가용 고해상도 27형 LED 모니터 ‘2770MD LED AdobeRG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크로스오버 2770MD LED AdobeRGB
크로스오버 2770MD LED AdobeRGB는 어도비사의 AdobeRGB 색영역을 99% 지원해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등을 이용한 사진이나 이미지, 영상 편집 및 디자인 작업에 최적화 된 것이 특징이다.
27형(68cm) 화면 크기에 16대 9 비율의 QHD 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해 넓은 작업 영역의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하며, LG디스플레이의 광시야각 AH-IPS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또 6ms의 응답속도와 500만:1의 동적명암비 및 350cd(칸델라)의 밝기로 영화감상 및 게임 플레이에도 적합하며 D-Sub와 DVI, HDMI, DP 및 컴포넌트 입력을 지원해 다양한 영상 장치들과 연결 가능하다.
크로스오버 관계자는 “2770MD LED AdobeRGB는 전문가용 DSLR 카메라에서 AdobeRGB로 촬영한 사진을 원본에 가까운 색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며, 출력물 색 영역인 CMYK와 동일한 결과물을 보여주기 때문에 화면색상 그대로 인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2770MD LED AdobeRGB는 주요 오픈마켓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42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단독으로 3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용석 기자 rpch@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