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새 게임 토이스트라이커즈 공개

/ 2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니지II’에 이어 3번째로 자사가 개발한 게임인 ‘토이스트라이커즈’를 27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니지II’에 이어 3번째로 자사가 개발한 게임인 ‘토이스트라이커즈’를 27일 공개했다.

토이스트라이커즈는 엔씨소프트가 지난 1년 동안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비밀스럽게 개발한 게임으로 ‘리니지’, ‘리니지Ⅱ’와 같은 MMORPG가 아닌 온라인 슈팅장르의 게임으로 엔씨소프트가 내놓은 첫 번째 캐쥬얼 온라인게임이다.

‘토이스트라이커즈’는 토이랜드라는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유저들이 비행기 캐릭터를 이용해 토이랜드를 정복하려는 악의무리 데블토이에 대항하는 것을 주요테마로 하고 있다. 게임 중에서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장난감 비행기로 변신, 합체를 통해 이전 온라인게임의 파티플레이와는 다른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토이스트라이커즈’는 기존의 캐쥬얼 온라인게임과 달리 최소 50명에서 최대 200명 정도의 게이머가 하나의 맵에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장난감을 컨셉으로 한 아기자기한 그래픽, 특화된 무기시스템, 다양한 룰을 가진 배틀 필드, 간결한 인터페이스 등 기존 캐쥬얼 온라인게임과 차별화 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한편 ‘토이스트라이커즈’는 사내테스트를 마치고 2월 중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