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가방계의 종결자(?)가 등장했다.
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는 직업을 가진 당신이라는 프랑스의 디자인 스튜디오 'piKs design'가 만든 'La Fonction no. 1' 가방 하나면 충분하다.
이 제품은 노트북을 위해 특화된 가방으로, 가죽 재질에 매우 기능적이면서도 비주얼도 매끈하게 잘 빠졌다.
▲ 프랑스 디자인 스튜디오 'piKs design"가 만든 "La Fonction no. 1' 가방
중앙에 큰 주머니 좌우를 열면 다양한 수납공간이 자리잡는다.
특히 하단의 포켓에는 노트북을, 양쪽 주머니에는 펜이나 노트 등 작업에 필요한 7 가지 도구를 넣을 수 있다. 또 중앙에 붙은 큰 포켓에는 잊으면 안 될 콘센트와 케이블을 넣어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가방 하나에 업무에 필요한 모든것을 담을 수 있도록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업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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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수납 공간이 있는 "La Fonction no. 1." 가방
'La Fonction no. 1'은 여행용 가방 손잡이에도 쉽게 달수 있어, 출장이 잦은 이들에게 유용하다.
유용한 노트북 가방인 만큼 가격은 비싸다. 'La Fonction no. 1'은 11만 5000엔으로 한화로 115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