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은 럭소플럭스가 개발한 PS2용 드라이빙 액션게임인 ‘트루크라임: 스트리트 오브 L.A.`를 상반기 중 PC용으로 컨버전하여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전은 럭소플럭스가 개발한 PS2용 드라이빙 액션게임인 ‘트루크라임: 스트리트 오브 L.A.`를 상반기 중 PC용으로 컨버전하여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락스타게임즈의 ‘그랜드씨프트오토 3’과 비슷한 스타일의 드라이빙 액션게임인 트루크라임은 로스앤젤레스 도시 전체를 게임 안에 옮겨놓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게이머는 경찰 ‘Nick Kang’이 되어 중국갱스터와 러시안마피아들이 난무하는 로스앤젤레스의 거리를 지키기 위해 자동차 추격전과 총과 맨손을 이용한 백병전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쳐나가게 된다.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PC버전은 경주모드와 도시를 순찰하면서 범죄자를 소탕하는 비트모드 등 5종류 이상의 새로운 모드가 삽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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