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ELSPA(Entertainment and Leisure Software Publishers Association)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의 온라인게임 서비스와 관련된 세션을 맡아 주제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ELSPA(Entertainment and Leisure Software Publishers Association)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의 온라인게임 서비스와 관련된 세션을 맡아 주제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비벤디, 에이도스 등 미국과 유럽에서 게임 및 게임기를 활동중인 개발사들 및 유통사들이 노하우 등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넥슨은 이 자리에서 ‘월정액 이외의 수익모델로 온라인게임에서의 매출을 창출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95년 ‘바람의 나라’를 시작으로 RPG, 캐주얼게임 등 1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국내외에서 상용화해온 노하우와 다양한 수익모델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한 점차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한국 게임회사들이 만들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서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