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회사에서 파견직 사원이 동료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7일 오전 10시 경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유명 모바일게임 개발회사 G 사에서 파견 사원이 동료 2명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 요미우리 신문 보도 내용
일본의 게임회사에서 파견직 사원이 동료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7일 오전 10시 경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유명 모바일게임 개발회사 G 사에서 파견 사원이 동료 2명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남자가 칼을 가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사건 당시 회사에는 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었다.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하자 사무실에는 칼에 찔린 남성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범인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범인은 G 사에서 지난 3일부터 파견직으로 근무를 시작한 20대 남성으로, 아침에 출근하는 정규직 사원 한 명에게 다가가 칼로 옆구리와 어깨를 수차례 찌르고, 주변에 있던 다른 사원에게도 칼을 휘둘러 부상을 입혔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원은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한 명은 손에 경상을 입었다.
아직 정확한 범행동기와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범인이 칼을 휘두르며 “나를 비웃었다”라고 소리를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