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임 대표이사 ‘서원일’씨 선임

/ 2
넥슨은 정상원 대표이사가 임시 3년을 채우고 물러남에 따라 후임으로 ‘서원일’씨를 후임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넥슨은 정상원 대표이사가 임시 3년을 채우고 물러남에 따라 후임으로 ‘서원일’씨를 후임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넥슨은 서원일 씨의 신임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올해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발전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개척적 성향의 서원일 씨를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며 “국내 게임시장 포화로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야 한다는 측면에서도 해외 경험이 풍부한 서원일 씨가 큰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원일 신임대표는 1996년 인턴사원으로 시작해 2000년 8월 넥슨에 정식으로 합류해 해외사업개발팀장으로 일해 왔으며 넥슨 아시아 현지법인 설립, 패키지 게임의 온라인서비스인 ‘게임 온 디멘드’(Game on Demand) 등의 프로젝트 등의 신규사업을 개척해왔다.

한편 전임 정상원 대표이사는 개발에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부 총괄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