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레이서, 2차 리그 최강자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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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최근 개최한 ‘폰터스배 시티레이서 2차 리그’ 결승전에서 ‘맥라렌레이싱팀’ 길드의 김훈 씨(hoonjin)가 챔피언을, 또 같은 길드의 진동성 씨(빛의 아이)가 2위, 장호태 씨(레미안)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최근 개최한 ‘폰터스배 시티레이서 2차 리그’ 결승전에서 ‘맥라렌레이싱팀’ 길드의 김훈 씨(hoonjin)가 챔피언을, 또 같은 길드의 진동성 씨(빛의 아이)가 2위, 장호태 씨(레미안)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토) 서울 코엑스몰 세중게임월드에서 개최된 2차 리그 결승전은 총상금 180만원(1, 2, 3위 각각 100만, 50만, 30만)이 주어진 대회로, 총 11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결승전은 챔피언쉽 ‘스피드웨이’를 3바퀴 달려 기록 순으로 조편성을 했고 그 외 다양한 챔피언쉽과 메인필드 배틀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최근 업데이트 된 ‘스피드웨이’는 주행테스트 시험장과 유사한 형식의 타원형 트랙으로 단 시간 내에 승부를 내야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코스.

이번 2차 리그 결승전은 13일(금) 오후 10시 ‘MBC게임’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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