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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망고, 16:10 비율 30형 모니터 ‘WQXGA305 슈프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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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망고가 16대 10 화면 비율로 업무에 최적화된 30형 모니터 ‘WQXGA305 슈프림(SUPREME)’ 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WQXGA305 슈프림은 2560×1600의 WQX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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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망고(대표 김환준)가 16대 10 화면 비율로 업무에 최적화된 30형 모니터 ‘WQXGA305 슈프림(SUPREME)’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WQXGA305 슈프림은 2560×1600 WQXGA 해상도의 S-IPS 패널을 적용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16대 9 비율의 2560×1440 해상도에 비해 세로로 긴 화면을 제공해 다중 창을 통한 각종 업무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1.2 규격의 디스플레이포트와 1.4a 규격 HDMI 단지를 비롯해 듀얼링크 DVI, 아날로그 D-Sub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모니터 화면을 좌우로 분할하는 PBP, 모니터 화면 안에 창 형태로 보조 화면을 띄우는 PIP 기능으로 연결 장치 2대까지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여기에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저해상도 영상 화질 문제를 보완해주는 ‘파루자’ 기술도 적용돼 있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생산성 측면에서 QHD의 세로 1440 해상도와 WQXGA의 세로 1600 해상도는 단순이 160 픽셀 차이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차이를 갖는다”며 “WQXGA305 슈프림은 WQXGA 해상도에 어울리는 30형의 넉넉한 크기로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와사비망고 WQXGA305 슈프림의 가격은 66만원대로 책정됐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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