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메인스트림용
라데온 R7 시리즈 그래픽카드 신제품 ‘라데온 R7 265’이 이달말 출시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라데온 R7 265는 925MHz의 코어클럭과 2GB DDR5 메모리, 고속 256비트 메모리 버스를 기반으로 기존 R 시리즈 제품 대비 약 25% 이상 성능을 개선시켰다.
여기에 그래픽 코어 넥스트 아키텍처와 파워튠 기술이 접목됐으며, 크로스파이어와 아이피니티 등 AMD 고유의 기술을 계승하고 있다. 맨틀 API와 다이렉트X 11.2를 지원한다.
라데온 R7 265는 2월 말부터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공식 출시가는 149달러로, 부가세를 포함하면 약 164달러 수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신제품 출시로 기존 라데온 R7 260X의 가격은 119달러, 부가세 포함 약 131달러로 조정될 예정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