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듬액션 게임 '비트몬스터' 발렌타인 업데이트 실시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14일(금) 자사의 첫 번째 타이틀인 스마트폰 리듬액션 게임 '비트몬스터 for Kakao'(이하 비트몬스터)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첫번 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금)카카오 게임하기에 런칭한 '비트몬스터’는 홍대 클럽씬의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음악과 스마트폰의 스와이프 기능을 이용해 한 손으로도 클럽의 DJ와 같은 현란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조작이 어우러져 기존 리듬액션게임에 어려움을 느끼던 여성층에서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트몬스터’는 비주얼보다는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전 우주적인 슈퍼밴드 '비트몬스터'가 밴드 결성 50주년 콘서트 투어에서 네비게이션 고장으로 인해 지구에 불시착,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땅 설고 물 설은 땅 지구에서 고군분투를 시작한다는 특이한 배경 스토리를 갖고 있다.
‘전국민 몸치 박치 탈출 프로젝트’를 추구하는 ‘비트몬스터’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난이도 별 신곡을 추가하고 미션 보상 및 튜토리얼 개선 등 서비스 일주일 동안 모니터링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밸런스를 조정하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베스파 김진수 대표는 "리듬액션게임만의 흥겨운 매력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개발한 게임이 바로 비트몬스터다"며, "서비스 일주일 동안 접수된 유저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미션 보상 및 튜토리얼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