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번지소프트가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헤일로’의 판매량이 전세계적으로 4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번지소프트가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헤일로’의 판매량이 전세계적으로 4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Xbox용이 387만장, PC용이 18만장으로 도합 405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한 헤일로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권의 판매호조와 미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이 대폭 상승했다고.
MS의 이같은 발표에 대해 외신에서는 Xbox의 전 세계 출하량을 고려할 때 400만장을 돌파한 헤일로의 판매량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번지소프트는 Xbox용 헤일로 2를 개발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게임이 발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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