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1일(금)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에 6명이 한 팀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헥사킬 모드가 추가됐다. 이 헥사킬 모드의 등장으로 두 명의 정글 사냥꾼이나 맵 전체를 돌아다니는 서폿을 두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헥사킬 모드는 3월 2일 오전 10시까지만 한시적으로 공개된다.





02월 21일(금) 리그오브레전드에 6명이 한 팀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헥사킬 모드가 추가됐다. 이 헥사킬 모드의 등장으로 기존과 다르게 두 명의 정글 사냥꾼이나 맵 전체를 돌아다니는 서폿을 두는 등 새로운 전략을 시도할 수 있다. 헥사킬 모드는 3월 2일 오전 10시까지만 한시적으로 공개된다.
헥사킬 모드는 양 팀 6명씩 총 12명의 플레이어가 6:6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방식이다. 헥사킬 모드는 소환사의 협곡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빠른 게임 찾기 및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 빠른 대전 찾기로 플레이할 수 있다

▲ 사용자 설정 게임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헥사킬 모드는 여타 다른 모드처럼 '게임 종류'를 선택할 수 없고, 오로지 비공개 선택 룰로만 플레이할 수 있다. 챔피언 선택 시간이 되면 각자 원하는 챔피언을 고를 수 있으며 90초의 선택 시간이 주어진다. 기존과 다르게 6명의 유저가 팀을 이루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을 시험해볼 수 있다.

▲ 기존과 다른 6:6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게임 모드 헥사킬을 접한 유저들은 "6:6이라 다양한 시도를 해볼수 있네요", "봇, 탑 듀오로 두 명씩 보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두 명의 육식 정글러로 게임을 플레이하니깐 갱킹이 매섭네요", "한정 공개라니... 계속 하고 싶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지난 2월 13일(목) 챔피언 밸런스가 대폭 수정되는 4.2패치와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을 출시했다. 특히, 4.2패치로 비인기 챔피언이었던 ‘제라스’와 ‘스카너’의 스킬이 리메이크돼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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