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기가바이트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 타이탄 블랙’을 공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타이탄 블랙은 889MHz의 코어 클럭과 980MHz의 부스트 클럭, 2880개의 쿠다 코어의 성능으로 출시된다. 또한 6GB에 달하는 GDDR5 메모리를 384비트 메모리 버스로 연결, 초고해상도에서 멀티 모니터 환경을 구성하고자 하는 게이밍 유저들에게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GTX600 시리즈와 달리 엔비디아가 GPU 컴퓨팅용으로 개발한 케플러 아키텍처 기반의 테슬라용 GPU GK110을 탑재해 대폭 강화된 컴퓨팅 전문 연산 능력을 바탕으로 익스트림 게이머뿐 아니라 전문적인 연산 작업을 필요로 하는 개발자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GPU 부스트 2.0을 적용해 성능 향상과 동시에 전력 효율과 성능을 개선하고, 디스플레이 오버클러킹 기술을 탑재해 기존 최대 초당 60개의 장면만 디스플레이에 출력 가능하던 수직동기화 기능을 모니터의 지원 여부에 따라 초당 80개의 장면까지 디스플레이에 출력함으로써 더욱 부드럽고 끊김 없는 화면 출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PC사양에 맞게 게임 설정을 자동적으로 최적화시켜주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및 보다 쉬운 오버클럭 과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위한 기가바이트 OC 구루 II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기본 제공된다.
제이씨현은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타이탄 블랙 D5 6GB는 어떤 고사양의 그래픽 게임도 최적의 게임 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단일 GPU 최고의 그래픽 카드로 최근 출시된 많은 고사양 3D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 및 3D 랜더링과 같은 고사양의 그래픽 성능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큰 관심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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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지포스 GTX Titan Black D5 6GB 지포스 GTX Titan Black / 889MHz, 부스트 980MHz / PCI-Express 3.0 x16 / GDDR5(DDR5) / 7008MHz / 6GB / 384-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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