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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스, 제품-눈 동시 보호 ‘블루라이트 차단 방탄필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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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이어폰, 액정보호필름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꾸미기 위한 용도는 옛 일이 됐다. 디자인 기능


케이스, 이어폰, 액정보호필름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꾸미기 위한 용도는 옛 일이 됐다. 디자인 기능을 넘어 장기간 동안 깨끗하고 안전한 사용을 돕고, 사용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액세서리들이 대세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폰 액세서리 브랜드 아마스(대표 김재천)가 액정보호와 블루라이트차단 기능이 합쳐진 기능성 액정보호필름을 이달 초 본격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아마스(amass) 블루라이트차단 충격흡수 필름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의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의 건강까지 고려해 제작된 제품이라는 점이다. ‘설탕폰’이라고 불릴 정도로 약한 화면 액정을 보호하고, 인체에 유해하다는 블루라이트 및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먼저 방탄필름의 선두주자 브랜드답게 강한 충격에도 액정파손을 방지하는 ‘방탄기능’을 제품에 넣었다. 하드코팅층-자체복원층-충격확산층-셀프클리닝층-지문방지층-외부충격흡수층 등 6가지 레이어로 이뤄진 특수 재질의 필름 구조로 한층 더 얇고 강력하게 제작했으며, 생활 스크래치 및 흠집도 자동 복원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수면방해의 주범으로 알려지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블루라이트’ 차단율을 최대 40% 이상 적용했다. 스마트폰 등 액정화면에서 발하는 유해한 블루라이트만 걸러내기 때문에 필름 부착 시 겉으로는 화면에 큰 차이가 없다. 

뿐만 아니라 액정에 반사되는 유해 자외선(UV)도 필름이 흡수하는 방식으로 99% 차단하며, 액정 지문방지 및 오염방지에 탁월한 ‘올레포빅 이지클리닝’ 기능도 추가했다.  

한가지 제품으로 액정보호-블루라이트차단-자외선차단-지문방지 등 4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을 보는 어린이, 공부하는 청소년, 업무가 많은 직장인, 시력이 약한 노년층 등이 사용하면 더욱 알맞다.

‘아마스 블루라이트 차단 충격흡수 필름’은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 모두 출시됐으며, 가격은 1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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