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아크스피어'가 필드 전투를 공개했다. '아크스피어'는 특정 던전을 공략하는 기존 모바일 RPG와 달리, 게임의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필드 곳곳을 누비며 몬스터를 공략할 수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PC온라인 MMORPG와 흡사한 셈이다


▲ '아크스피어' 필드전투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아크스피어'가 필드 전투를 공개했다.
'아크스피어'는 특정 던전을 공략하는 기존 모바일 RPG와 달리, 게임의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필드 곳곳을 누비며 몬스터를 공략할 수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PC온라인 MMORPG와 흡사한 셈이다.
필드에서는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전투(소규모, 대규모)를 즐길 수 있는 파티 플레이는 물론 1,600개가 넘는 풍부한 퀘스트까지 포함해 RPG 본연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모바일에서 MMORPG를 만드는 것 자체가 도전"이라며 "모든 이용자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크스피어만의 세계가 곧 펼쳐지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크스피어'는 오는 2월 28일 앞으로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론칭 행보에 나선다.
'아크스피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19)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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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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