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디언스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4일(화)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가디언스 리그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한다.
‘가디언스 리그’는 3종의 영웅 캐릭터 워리어, 거너, 매지션 중 하나를 골라 전투를 펼치면서 상대의 진영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인 AOS 방식의 디펜스 RPG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조작법을 간소화하고 난이도를 낮췄다.
특히 초보자들도 간편한 터치 조작법만 익히면 화끈한 전투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는 점과 실시간 멀티 플레이 시스템을 통해 친구들과 협동, 경쟁하면서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스노우 패밀리는 "진일보한 실시간 멀티 플레이 시스템을 통해 친구와 힘을 합쳐 보다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에 도전하거나 타 이용자와 전투 실력을 겨루는 PvP 모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가디언스 리그’는 속도감 있는 게임 진행으로 시작 5분 만에 보다 확실한 승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차별화 된 RPG의 재미를 이용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17일(월)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2014 에디션’, ‘구글 넥서스7 2세대’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가디언스 리그’에서는 그간 모바일로 경험하지 못한 이용자간의 협동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보다 확실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시작 5분 만에 승리를 맛 볼 수 있는 속도감이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RPG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디언스 리그’는 카카오 게임하기 및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