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에서 지난 1월 실시했던 ‘사랑의 제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에서 지난 1월 실시했던 ‘사랑의 제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의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제니 켐페인은 게임내 온라인화폐인 제니를 게이머들이 모금해 이를 그라비티에서 실제 현금으로 기부하는 형식으로 1월 30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4만여명의 게이머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라비티는 이를 기념해 게임내 프론테라 마을에 조형물을 세워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의 명단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금요일 그라비티 직원들은 성북구 하월곡동에 소재한 `밤골 아이네 공부방`을 방문해 성금 150만원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에게 라그나로크 캐릭터 인형 및 저금통을 선물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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