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여 있는 '어쌔신 크리드' 신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주인공으로 보이는 포스터가 유출되어 화제다. 발단은 해외 정보 사이트 Reddit에 게재된 한 장의 사진이다. 해당 사진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내부를 촬영한 것으로, 검은 후드를 입은 암살자 분위기의 남성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 '어쌔신 크리드' 신작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포스터 속 인물 (사진출처: Reddit)
베일에 싸여 있는 '어쌔신 크리드' 신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주인공으로 보이는 포스터가 유출되어 화제다.
발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해외 정보 사이트 Reddit에 게재된 한 장의 사진이다. 해당 사진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내부를 촬영한 것으로, ‘Welcome to the CREED’ 가 새겨진 계단 아래에 검은 후드를 입은 암살자 분위기의 남성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의 내부 모습은 이전에도 몇 차례 공개된 바 있다. 작년 게재된 스튜디오 내부 영상에는 동일한 위치에 '어쌔신크리드 4: 블랙 프래그' 의 주인공 애드워드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다. 따라서 이번 사진에 찍힌 포스터 속 인물은 '어쌔신 크리드' 차기작의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다.
'어쌔신 크리드' 차기작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과 토론토 스튜디오가 협력해 개발 중이며, 정식 제목과 주인공, 배경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다.

▲ 작년 공개된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내부 영상에 등장하는 같은 장소
당시 개발 중이던 '어쌔신 크리드 4' 의 주인공 애드워드 포스터가 붙어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