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오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매시브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 유니버셜게임즈가 전 세계 배급하는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 ‘그라운드 컨트롤 2: 오퍼레이션 엑소더스(이하 GC2)’의 프레스 투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게임개발사인 매시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마틴 월피즈(Martin Walfisz) 직접 방한하여 GC2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마틴 월피즈는 “현재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GC2의 오픈베타테스트에 약 400여명의 한국게이머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한국 유저들의 게임실력이 상당한 만큼 수준 높은 피드백을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프닝 시연 후 GC2의 멀티플레이 및 싱글플레이 소개,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편에서도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했던 그라운드 컨트롤의 그래픽과 시스템은 2편에 이르러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 게임을 시연하는 시간동안 참석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마틴 월피즈는 게임시연 중 “클라이언트 서버시스템을 도입해 마음껏 방을 개설하고 스피디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강력한 에디팅 시스템을 지원, 캐릭터의 외관은 물론 비주얼추가와 맵 생성에 이르기까지 게이머들의 자유로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또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 GC2의 제 3 종족인 ‘바이론’의 대형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GC2의 싱글플레이는 크게 12개씩의 고유 미션을 보여주는 2개의 캠페인으로 나뉘어 총 24의 미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편에서 700년 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GC2는 분대전술과 빠른 게임플레이에 초점을 맞춰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 게임은 오는 6월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