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안, 소설 ‘그림자의 왕’ 6권 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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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는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소설 ‘그림자의 왕-바스티안’이 6권 새벽을 부르는 소리로 완간된다고 밝혔다.

제우미디어는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소설 ‘그림자의 왕-바스티안’이 6권 새벽을 부르는 소리로 완간된다고 밝혔다.

소설 그림자의 왕은 ‘마왕의 육아일기’와 ‘카티스’로 잘 알려진 방지나, 방지연 자매가 공동집필하고 게임과 공동기획 된 작품으로 게임의 감정이입을 높이고 숨은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설은 ‘익셀’과 ‘샤레티’ 그리고 ‘가야’라는 세 명의 주인공이 세계의 파괴자인 미스트들과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을 큰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에 발간하는 마지막권에서는 가야가 그림자의 왕인 앨먼딘으로서의 자신의 본분을 완전히 각성한 후 미스트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정화하는 과정과 미스트들의 창조자 퀼리안을 불러내기 위해 차원의 문을 열려는 미스트들과 운명적인 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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