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앱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2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헤이스트)과 온라인게임(리니지) 간 데이터 연동으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없을 때에도 헤이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경험치와 각종 아이템을 보상받는다


▲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앱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이하 헤이스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2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헤이스트)과 온라인게임(리니지) 간 데이터 연동으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없을 때에도 헤이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경험치와 각종 아이템을 보상받는다.
리니지 N샵에서 ‘탐나는 성장의 열매(이하 열매)’ 아이템을 구입하면 헤이스트를 즐길 수 있다. 열매 2개가 들어있는 상품(패키지)이 2만원, 열매 3개에 추가 혜택(부가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이 3만원이다. 열매 아이템을 적용하면 1개 당 10일 간 ‘헤이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Login, if you can’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매 구입 시 N포인트(N샵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사업그룹 심승보 상무는 “향후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이스트’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바로가기)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