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늘부터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부터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에 돌입한다


▲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늘부터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부터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에 돌입하고, 이를 기념해 5월 1일까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등 엔씨소프트 4대 MMORPG와 크로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플레이엔씨 계정으로 '프로야구 매니저'를 시작하면 빠르게 구단을 성장시킬 수 있는 ‘비기너 팩’, ‘작전카드’, ‘서포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상위 리그로 진출 시 ‘구단팩’, ‘무료 유학권’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용자는 상위 랭크 진출할 때마다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중 자신이 원하는 게임의 인기 아이템을 선물로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이번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20-30대 신규 이용자들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플레이엔씨 이용자들이 새롭게 변모된 프로야구 매니저의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이용자 스스로 구단주가 돼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며,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