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에서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온라인게임 인기투표결과 5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변동이 급박하게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달 투표와 비교해보면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는 변화가 없었으나 6위부터는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며 10위권 진입과 퇴출이라는 결과가 눈에 띄고 있다. 특히 10위권 게임중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게임이 3개에 불과해 유저 이탈현상이 심한 3월의 성향을 대변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10위였던 웹젠의 뮤가 3계단 상승한 7위에 오르고 최근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게이머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A3가 10위에 랭크되어 10위권 재진입에 성공한 것을 통해 온라인게임의 순위는 고정된 유저를 가진 게임들의 현상유지가 순위에 영향을 미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9위에 랭크되었던 씰 온라인의 경우 상용화 이후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10위권 밖으로 퇴출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으며 칼 온라인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투표는 투표 등록일 기준으로 오픈베타 테스트 및 상용서비스 중인 게임 중 상위 20개를 후보로 등록시키고 있으며 온라인게임 채널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게임메카 3월 온라인게임 인기투표순위]
총
투표수 : 12,541
1위 리니지 2: 2279표 (18%)
2위 라그나로크: 1236표
(10%)
3위 거상: 993표 (8%)
4위 메이플스토리: 949표 (8%)
5위 마비노기:
811표 (6%)
6위 리니지: 754표 (6%)
7위: 뮤: 645표 (5%)
8위: 트라비아:
633표 (5%)
9위: 칼 온라인: 592표 (5%)
10위: A3 파트 2: 544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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