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3 중국 서비스사인 광통사가 중국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을 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르의 전설 3 중국 서비스사인 광통사가 중국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을 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해외게임의 경우 개발사와 현지 게이머간의 거리감으로 인해 개발사가 게이머들의 요구를 올바로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1년여 동안 이런 어려움을 겪은 광통은 2004년에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사와 개발사의 합작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에서의 1.4버전이 선보이는 것을 계기로 게이머성향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4월경 위메이드의 핵심개발자들이 절강성 지구에서 게이머와 직접 만나 게임의 내용에 대해 교류를 시작할 예정이다.
광통과 위메이드의 교류내용은 끊임없이 투명하게 공개될 것이며 게이머들도 게임의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시도를 통해 광통과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 3를 철저하게 중국게이머 중심으로 현지화해 미르의 전설 2에 이어 중국 온라인게임 1위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위 기사는 중국 시나닷컴과의 독점기사제휴계약에 따라 게재되는 것으로 무단전재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롤짤] 무너진 파괴전차, 한화생명 LCK 컵 '광속 탈락'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