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아이디시는 4월 17일부터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라아이디시는 4월 17일부터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베글(곤충)과 샴(인간)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포레스티아’ 대륙을 배경으로 악한기운으로 광폭하게 변한 ‘베글’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용사들이 모여 퀘스트와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게임. 2년 동안의 순수개발기간과 3차례의 클로즈 베타를 거치면서 나타난 문제를 해결하고 이번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
아라아이디시의 현영권 대표는 `포레스티아이야기`는 온라인 게임으로서 시나리오적 구성을 도입한 MSP(Multi Scenario Progress)로 뛰어난 액션성과 전략성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에서 추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그래픽 부분이 더욱 동화적으로 구현
-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기술이 주어지며 숙련도에 따른 능력치 변화
- 아이템의 추가 및 여행자 마을, 초록평원, 목장 마을, 나무꾼 마을의 추가. 마을별 베글의 구별
- 네스트와 정령 시스템의 보강
- 정령을 아이템 취급하여 정령사에게 팔수 있으며 게이머끼리 거래가 가능
- 최소화된 인터페이스로 변경
<게임메카 정우철>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베글(곤충)과 샴(인간)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포레스티아’ 대륙을 배경으로 악한기운으로 광폭하게 변한 ‘베글’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용사들이 모여 퀘스트와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게임. 2년 동안의 순수개발기간과 3차례의 클로즈 베타를 거치면서 나타난 문제를 해결하고 이번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
아라아이디시의 현영권 대표는 `포레스티아이야기`는 온라인 게임으로서 시나리오적 구성을 도입한 MSP(Multi Scenario Progress)로 뛰어난 액션성과 전략성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에서 추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그래픽 부분이 더욱 동화적으로 구현
-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기술이 주어지며 숙련도에 따른 능력치 변화
- 아이템의 추가 및 여행자 마을, 초록평원, 목장 마을, 나무꾼 마을의 추가. 마을별 베글의 구별
- 네스트와 정령 시스템의 보강
- 정령을 아이템 취급하여 정령사에게 팔수 있으며 게이머끼리 거래가 가능
- 최소화된 인터페이스로 변경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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