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1일 자사의 G&E 본부를 100% 자회사 방식으로 분사시킨다고 밝혔다. 사명은 ‘골프존 엔터테인먼트’이며, 기존에 축적된 기술력을 발판으로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대한 사업 확대에 주력하여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골프존이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골프존은 1일 자사의 G&E(Game & Entertainment) 본부를 100% 자회사 방식으로 분사시킨다고 밝혔다. 사명은 ‘골프존 엔터테인먼트’이며, 기존에 축적된 기술력을 발판으로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대한 사업 확대에 주력하여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회사측은 분사 목적에 대해 엔터테인먼트 부분 독립을 통해 신속하고 독자적인 의사 결정체계를 갖추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해당 사업에 맞는 조직체계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체험형 하이브리드 게임 등의 게임 사업과 캐릭터, 테마파크 사업 등 문화 콘텐츠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골프존 엔터테인먼트 김효겸 대표이사는 “게임 사업을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군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인프라 개발 등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며, “당사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하여 골프존 그룹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주요 라인업으로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 OG’를 네오위즈게임즈의 퍼블리싱을 통해 런칭할 계획이며, 2분기부터 자체 개발을 포함 10여종의 모바일게임을 연내 출시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