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사진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명작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4월 중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컴투스의 개발력이 집약된 야심작 ‘서머너즈 워’는 이달 중순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선보이고 컴투스 자체 게임 플랫폼 ‘컴투스 허브’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의 전투 플레이를 FULL 3D 그래픽으로 구현해낸 명작 RPG로, 400여 종의 몬스터들과 30여 종의 다양한 던전, 흥미로운 시나리오 전투, 유저간 대전(PVP)등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지난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단편적인 뽑기 형태의 합성에서 벗어나 각각의 몬스터를 지속 성장시킬 수 있는 고유 속성과 스킬, 룬 효과 등의 체계적인 육성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출시에 앞서 금일(1일) 티저 사이트(sw.com2us.com/intro)를 열고 게임의 스토리, 캐릭터, 특징 등의 정보를 공개한다. 해당 사이트는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모두 접속 가능하며, 앞으로 사전 이벤트 진행, 최신 게임 정보 및 홍보 영상 공개 등 다양한 소식이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머너즈 워’의 페이스북 및 카페를 오픈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유저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머너즈 워’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컴투스 정민영 PD는 “’서머너즈 워’를 기다려주시는 유저분들에게 출시에 앞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사이트를 별도로 마련했다”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서머너즈 워’ 소식에 귀 기울여 주시고, 현재 막바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서머너즈 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티저 사이트(sw.com2us.com) 및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