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 800억원에 플레너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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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가 플레너스를 인수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분인수 조인식을 갖고 게임포털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는 플레너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CJ엔터테인먼트가 플레너스를 인수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분인수 조인식을 갖고 게임포털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는 플레너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이날 조인식은 김주형 CJ 대표와 박동호 CJ엔터테인먼트 대표, 방준혁 플레너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CJ에 따르면 CJ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방준혁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18.9%인 400만주를 인수했다.

주당 인수가격은 2만원으로 총 8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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