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언토 2004’ 국내 전용서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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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에픽게임즈와 디지털익스트림이 공동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언리얼 토너먼트 2004(이하 언토2004)’의 국내 전용서버를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오공은 에픽게임즈와 디지털익스트림이 공동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언리얼 토너먼트 2004(이하 언토2004)’의 국내 전용서버를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토 2004 국내 전용서버 서비스는 이 제품의 유통을 맡고 있는 손오공이 게임구매자들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12일부터 데모버전을 이용해 테스트를 진행한 후 발매일인 14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데모 버전에서는 ‘SONOKONG UT2004 Demo Server’ 라는 이름으로 6개 모드에서 하나씩의 로비가 테스트되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SONOKONG UT2004 Server’ 라는 이름으로 13개 모드에 하나씩의 로비가 지원된다. 해당 서버는 정식 서비스 이후 약 1천명 이상의 동시접속을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 상황을 고려해 서버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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