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잔혹액션 ‘페인킬러’ 두번째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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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인터랙티브는 피플캔플라이가 개발한 잔혹액션게임 ‘페인킬러’의 두 번째 데모버전을 공개했다.

드림캐처인터랙티브는 피플캔플라이가 개발한 잔혹액션게임 ‘페인킬러’의 두 번째 데모버전을 공개했다.

‘페인킬러’는 시리어스 샘의 광적인 액션공식을 차용하고 멋들어진 폭발효과 물리학(하복2 엔진)을 적용한 1인칭 액션게임으로 잔인한 묘사에도 불구하고 스피디한 게임진행으로 액션매니아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이번 데모버전은 새로운 싱글플레이 미션을 담고 있다.

게임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평범한 인물 ‘다니엘 가너’가 전생에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는 장면과 함께 시작된다. 다니엘 가너는 자신이 천국의 문으로 들어갈 수 없는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 지옥의 사신들과 광란의 전투를 벌여나가다가 지옥과 천국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의 회오리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현재 제작이 완료된 페인킬러는 오는 12일 해외발매될 예정이다.

[페인킬러 두 번째 데모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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