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보드게임으로 다시 태어났다

/ 2
보드게임 전문기업인 에프씨앤피플은 MBC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드라마 ‘대장금’을 보드게임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드게임 전문기업인 에프씨앤피플은 MBC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드라마 ‘대장금’을 보드게임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보드게임 ‘대장금 수라상 어선경연대회’는 극중 에피소드인 어선경연대회를 배경으로 임금님의 수라상을 차리는 요리 만들기 게임으로 3~6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한 게임에 약 45분 정도가 소요된다.

게임방식은 요리도구 카드를 사용한 두뇌플레이와 심리전을 통해 요리들을 확보한뒤 수라상을 차리는 방식으로 게임에서 1등을 한 사람에게는 수라간 최고의 영예인 제조상궁의 명예가 주어진다.

에프씨앤피플의 백영덕 대표는 “해외게임 일색인 보드게임 시장에서 국산게임의 경쟁력을 살린 게임이다”며 “재미와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국산 보드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보드 게임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