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22일 올해 1분기에 매출액 22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 31% 늘어난 수치다.
네오위즈는 22일 올해 1분기에 매출액 22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 31% 늘어난 수치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1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1%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게임포털인 피망의 매출액이 146억원으로 전체매출의 65%를 차지했고 세이클럽 매출액은 67억원으로 30%, 광고 및 기타 매출은 6%였다.
네오위즈는 피망이 월정액제 물품 도입으로 전분기보다 매출이 27% 증가했고 구매고객도 12% 늘어난 32만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세이클럽의 경우 지난해 통신위원회가 미성년자의 아이템구매에 대한 부모동의를 의무화하고 구매한도를 월 5만원으로 제한하면서 전분기보다 2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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