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T, 통합 빌링 시스템으로 온라인게임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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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빌링 솔루션 전문업체인 테크시스템테크놀러지(이하 TST)는 코모콤네트의 ‘XY나라’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향후 온라인게임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합 빌링 솔루션 전문업체인 테크시스템테크놀러지(이하 TST)는 23일 코모콤네트의 ‘XY나라’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향후 온라인게임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ST는 대형 포털사이트인 야후코리아와 벅스뮤직 등의 빌링을 담당한 업체로 XY나라의 빌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TST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등지에 다양한 고객 및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어 온라인게임의 주요수출국과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한편 빌링 솔루션 업체들은 포화상태에 다다른 대형포탈사이트에 대한 빌링 시스템 시장의 돌파구를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찾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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