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역대 최강 그래픽칩셋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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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코리아는 오늘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딥 블루에서 자사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지포스 6시리즈를 공개했다.

엔비디아코리아는 23일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딥 블루에서 자사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지포스 6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KB NG 아시아 태평양지역 마케팅 디렉터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지포스 6800 칩셋을 장착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시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스티브 심즈 엔비디아 데스크탑 GPU 제품 담당 매니저는 “지포스 6800 시리즈는 수퍼스칼라 16파이프 GPU 아키텍처로 개발되어 이전 세대 제품보다 8배나 빠른 쉐이딩을 구현했고 다이렉트X 9.0 쉐이더 모델 3.0을 완벽하게 지원했다. 단순히 성능상으로 보면 지포스 5950울트라 모델보다 약 2배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 며 “고속 GDDR3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지원과 완벽한 MPEG지원으로 속도와 화질에서 기존의 그래픽프로세서와 비교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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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엔씨소프트와 비벤디유니버셜, 에픽게임즈의 관계자가 자사의 게임을 시연했으며 특히 에픽게임즈의 설립자이자 CTO인 팀 스위니가 직접 방한해 언리얼 3 엔진을 지포스 6800 카드를 이용해 직접 시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엔씨소프트와 비벤디유니버셜, 에픽게임즈 등 게임 협력사와 국내 그래픽 하드웨어 벤더들이 대부분 참석해 큰 혼잡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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