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의 태국 MU 여전사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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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지역 뮤 상용화를 기념해 펼쳐지고 있는 ‘미쓰 뮤 컨테스트’에 태국에서 내로라하는 미인들이 몰려 화제다.

태국지역 뮤 상용화를 기념해 펼쳐지고 있는 ‘미쓰 뮤 컨테스트’에 태국에서 내로라하는 미인들이 몰려 화제다.

웹젠은 이달 24일 개최한 ‘미쓰 뮤 컨테스트’에 우리나라의 미쓰코리아 선발대회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보이며 총 500여명이 참가, 20명의 본선진출자를 가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웹젠과 현지 서비스업체인 뉴에라그룹이 뮤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해 추진한 행사.

하지만 단지 얼굴이 예쁘다고 미쓰 뮤로 선발되는 것은 아니다.

웹젠에 따르면 이번 컨테스트 참가자 대다수는 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인들이다.

예선에서 뽑힌 20명은 내달 22일 본선을 거쳐 대상과 1, 2, 3등 수상자가 결정된다.

대상 한명과 1, 2, 3등에게는 각각 30만 바트(한화 9백만원)가 수여되며 나머지 수상자에게도 10만, 5만, 1만 바트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웹젠은 본선을 통과한 수상자들을 뮤 홍보대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 19일 태국지역 상용화 이후 유료전환률이 60~70%에 육박했다"며 "이후 유료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아래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출전자 20명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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