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조이넷과 공동 개발한 손노리의 대작 모바일 롤플레잉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5일만에 1만여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엠조이넷과 공동 개발한 손노리의 대작 모바일 롤플레잉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5일만에 1만여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손노리는 지난 21일부터 KTF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개시 5일만에 10,951건을 기록하며 KTF 매직엔 주간 베스트에 게임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모바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된 후 일부 팬들이 94년에 발매된 원작을 다시 구하려고 극성을 부리는 등 예상치 못한 반응에 고무된 상황이라고. 이 작품은 현재 다음 모바일 까페 소모임, 엠플럭 등의 커뮤니티에서도 기존 모바일게임에 비해 빠른 스피드와 탄탄한 스토리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한편 손노리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모바일버전에 한정판 서비스의 개념을 도입, 5월 15일까지 어스토 OST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는 랭킹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KTF 멀티팩 접속 -> [게임]RPG/경영/연애시뮬 ->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