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야, 상해에서 게임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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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야는 중국 상해에서 현지 12개 게임유통사가 참여한 가운데 자사의 게임 및 사이트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막고야는 중국 상해에서 12개 게임유통사가 참여한 가운데 자사의 게임 및 사이트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온라인게임 ‘루넨시아’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준비중인 온라인 격투게임 ‘크래커스’ 그리고 자체 개발중인 게임사이트 ‘아케이드코리아’의 시연을 진행했으며 현지 유통사들을 위한 질문시간을 가졌다.

막고야는 “중국내 한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인식은 높으나 정작 개발사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며 “이번 게임설명회는 중국내에서 회사의 이미지와 자체 개발한 게임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향후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회사와 게임의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게임설명회에서 루넨시아와 크래커스의 중국수출과 관련해 현재 소프트 월드를 비롯한 3개 업체와 협상이 진행중이며 막고야는 올해 약 8개국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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