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정상의 자리는 3월 27일부터 1위로 박차고 올라온 1인칭 액션게임 배틀필드: 베트남의 차지로 돌아갔다.
전문리서치기간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4월 17일자 북미 PC게임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정상의 자리는 3월 27일부터 1위로 박차고 올라온 1인칭 액션게임 배틀필드: 베트남의 차지로 돌아갔다. 2위에도 배틀필드: 베트남과 함께 액션의 부흥기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언리얼 토너먼트 2004가 유지하고 있으며 3, 4위 역시 각각 콜 오브 듀티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가 차지했다.
이 외 10위권 내에는 eGames가 발매한 Drop JC, 251 게임모음집 등 저가형 소프트웨어가 차지, 북미게임순위로는 유례없는 성적을 남겼다.
* 4월 17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배틀필드 베트남 - EA
2위: 언리얼 토너먼트 2004 - 아타리
3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4위: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 - 비벤디유니버셜
5위: 심즈
디럭스 - EA
6위: 파 크라이 - Ubi소프트
7위: Drop JC - eGames
8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9위: 주 타이쿤: 컴플릿 콜렉션 - MS
10위: 251 게임모음집
- eGames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