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스페이스는 온라인게임 ‘디오’의 피해복구신고센터를 5월 3일부터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알스페이스는 온라인게임 ‘디오’의 피해복구신고센터를 5월 3일부터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해복구센터는 로그 시스템을 이용해 게이머들의 아이템 거래,, 매매행위, 줍기, 버리기 등의 행동을 기록해 아이템 분실 및 해킹시에 아이템 복구, 캐릭터 복구를 수행하는 일을 한다.
씨알스페이스는 “앞으로 회원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복구센터를 통해서 게임 내 피해 및 해킹 사고 등의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피해복구신청은 5월 3일부터 디오의 공식 홈페이지(www.doonline.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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