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 게임개발은 21세기형 인재양성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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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 온라인의 개발사인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21세기형 인재양성을 위한 사내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화제다.

씰 온라인의 개발사인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21세기형 인재양성을 위한 사내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화제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6일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조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매월 초 ‘직급별 연수과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1차 연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소양을 익히고 기업문화와 경영의 실무절차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사진은 한국경영인력연구원 원장으로 고려산업교육개발원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이용진 씨와 한국조직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최승훈 씨다.

이 회사 마케팅팀 이형인 차장은 “인재육성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에서 이번 교육을 시작하게 됐다”며 “2차 강의에서는 보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직원교육이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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