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이트, 화상댄스게임 ‘I Can Boogi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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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이트는 아케이드용 화상댄스게임 ‘I Can Boogie’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도권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인컴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디게이트는 아케이드용 화상댄스게임 ‘I Can Boogie’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도권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인컴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I Can Boogie’는 특수카메라를 이용해 자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대형화면을 통해 보면서 음악에 맞춰 손, 팔, 어깨 등 온몸을 움직여 댄스를 즐기는 체감형 게임으로 디게이트와 넷돌이 개발기간 1년 6개월, 총 개발비 10억원을 들여 완성했다.

디게이트의 김영국 대표는 “펌프 이후의 대작 게임 부재로 인해 아케이드 게임장이 침체되고 사행성 게임위주로 치닫고 있다”며 “I Can Boogie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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