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패륜액션 ‘포스탈’ 3편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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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게임웹진인 IGN은 폭력성과 선정성 논란으로 게임출시 때마다 수많은 이슈를 몰고다니는 포스탈 3편이 러닝위드시저스에서 제작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유명게임웹진인 IGN은 폭력성과 선정성 논란으로 게임출시 때마다 수많은 이슈를 몰고다니는 포스탈 3편이 러닝위드시저스에서 제작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개발 중인 포스탈 3는 1, 2편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현실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를 선보여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되고 있는 포스탈 3는 PC와 Xbox 혹은 Xbox 후속기종으로 발매될 계획이라고 제작사 측이 설명했다.

이번 발표를 두고 게이머들은 ‘정신 나간 게임의 부활’이라는 평과 함께 관련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

러닝위드시저스가 언리얼 웨페어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한 포스탈 2는 1편 출시당시에도 동성애자와 마약중독자에 대한 차별적인 표현과 노인과 경찰, 심지어는 임산부까지 아무런 목적 없이 죽이고 다니는 과도한 폭력성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 포스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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