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즐기는 남녀성비율이 7:3으로 여성유저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즐기는 남녀성비율이 7:3으로 여성유저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3년 실시된 클로즈베타 기간 동안 남성 78%, 여성 22%의 성별 분포로 비교적 높은 여성비율을 보여주었던 마비노기는 오픈베타테스트의 막바지인 현재 여성유저비율이 30%에 육박한 상태라고. 회사 측은 부모 아이디 등을 이용한 가입으로 본인이 아닐 가능성이 있는 35세 이상의 등록 유저를 제외한 수치인만큼 신뢰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여성 유저수의 증가 이외에도 재미있는 점은 <마비노기> 게임 내 캐릭터의 성별이 50.2%:49.8%로 5:5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레벨 스킬 종합 상위 20명중 18명이 여성 캐릭터였으며 이 중에는 실제 여성이 두 명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