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DAoC)의 국내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버프엔터테인먼트가 DAoC의 대규모 확장팩인 ‘트라이얼스 오브 아틀란티스(이하 ToA)`의 한글화를 거쳐 오는 여름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DAoC)의 국내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버프엔터테인먼트가 DAoC의 대규모 확장팩인 ‘트라이얼스 오브 아틀란티스(이하 ToA)`의 한글화를 거쳐 오는 여름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DAoC의 두 번째 확장팩인 ToA는 게임의 원초적이고도 궁극적인 재미인 신세계로의 모험과 수많은 퀘스트에 사활을 건 작품.
물의 도시인 ‘오세아누스’와 이집트 신화를 배경으로 한 열사의 사막 ‘스티지아’, 용암이 흐르고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즐비해 있는 ‘볼케이너스’, 아틀란티스 문명의 첨탑 ‘에어루스’까지 다양한 맵이 추가되는 한편, 렐름별로 두 가지 종족이 추가돼 게이머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또한 인터랙티브 데이터 비주얼시스템의 전매특허로 알려진 스피드트리 시스템을 도입해 게임에서 표현되는 나무를 매우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나타낼 뿐만 아니라 저가형의 그래픽카드에서도 빠른 속도로 사물을 그려내는 능력을 선보여주기도 한다.
버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는 5월쯤이면 ToA의 한글화를 완료, 여름방학시즌인 7~8월 정도에 국내서버로 확장팩을 적용시킬 예정”이라며 “ToA 도입 후에는 많은 게이머들이 지적하고 있는 북미서버와의 패치일정을 국내에서도 최대한 짧게 적용시킬 수 있게끔 시스템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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