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잃은 ‘매트릭스 온라인’ 세가가 유통할 것

/ 2
Ubi소프트의 배급취소 결정으로 길 잃은 미아가 됐던 ‘매트릭스 온라인’의 유통사가 사실상 세가로 확정됐다.

Ubi소프트의 배급취소 결정으로 길 잃은 미아가 됐던 ‘매트릭스 온라인’의 유통사가 사실상 세가로 확정됐다.

이는 E3쇼 전시장 외곽의 매트릭스 온라인 대형 광고배너에 ‘세가(Sega)’의 로고가 새겨져 있음으로 밝혀진 사실. 이에 따라 매트릭스 온라인의 새 주인은 세가로 결정된 것으로 보이며 관계자들 역시 세가가 E3에서 공개할 ‘중대발표’가 이와 관련된 내용이 아니겠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워너브러더스와 모노리스 그리고 EON이 합작해 개발 중인 매트릭스 온라인은 현재 상영 중인 매트릭스 3 레볼루션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게임으로 시나리오 속의 가상세계를 더욱 확대해 수천명의 게이머를 같은 공간에서 플레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게임은 액션 어드벤처와 온라인게임의 일반적인 롤플레잉 방식이 결합된 모습으로 구현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