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온라인게임상의 아이템들에 대한 해킹사건이 빈번함에 따라 아이템을 보험에 가입함으로써 게이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년동안 온라인게임을 플레이한 당씨는 온라인 게임에 2만 위안을 투자했지만 얼마전 아이디를 해킹당하고 아이템들도 모두 도둑맞았다. 그는 게임아이템을 보험에 들어두려고 했지만 보험회사에서 거절당했다. 이런 게임아이템의 보험가입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게이머 담씨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2년 반 동안 레벨 44까지 이르기 위해 수천시간을 투자했는데 어느날 `비밀번호 오류`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서비스사를 찾아가 계정을 되찾긴 했지만 게임중의 `고급 아이템`들은 모두 사라진 후였다. 그 아이템은 2천~3천 위안의 금액에 팔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담씨는 지금 날씨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 어떤 가상 아이템들은 물질화되었으므로 당연히 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야 게이머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게이머들이 온라인 게임 아이템으로 재산보험에 가입하려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상해 샨다의 홍보팀장 리려군은 온라인 가상재산 데이터는 게임상에서 프로그램 데이터 변경의 영향을 받으며 그 가치를 현실생활의 구체적 금액으로 확정할 수 없으며 각 게임마다 재산가치평가 표준도 다르다고 말한다. 게임업체로서 그들이 판매하고 있는 것은 시간과 서비스이지 판매하고 있는 가상물품의 현실재산이 아니므로 보험상의 물품으로 보기엔 어렵다는 것이다.
화태보험 재산보험부의 라강천팀장은 가상재산의 보험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종사자를 고려하면 실제 적용하기는 무리라고 밝힌다. 그러나 "경영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미래에는 가능한 일이다"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예전 날씨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할 수 있었는가? 하지만 지금은 날씨를 보험에 드는 것은 보편적으로 되고 있다" 라팀장은 보험회사가 거절하는 중요한 원인은 현재 네트워크 안전의 숨의 폐해와 위험이 너무 크기 때문이라며 "네트워크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보험회사도 기술을 통하여 네트워크 위험을 통제할 수 있다면 가상 재산은 보험에 가입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