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디엠, 중화권시장 장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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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이 본격적인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카르페디엠의 개발사인 지앤아이소프트는 지난 1일 중국지역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오는 17일부터 홍콩에서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이 본격적인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카르페디엠의 개발사인 지앤아이소프트는 지난 1일 중국지역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오는 17일부터 홍콩에서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서비스와 관련해 현지업체인 심천시금산화락과학기술유한공사와 15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던 지앤아이소프트는 홍콩의 게임넷아시아와 50만달러의 추가계약을 체결, 아시아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

이 회사 박원범 대표는 “중화권 진출을 발판으로 향후 북미, 유럽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르페디엠의 대만지역 서비스는 오는 6월께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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